듣고 외우는 강의가 아니라, 학생이 70% 말하는 코칭
미국·캐나다·영국·호주 출신과 한국어 가능한 교포 강사. 발음·뉘앙스·문화까지 자연스럽게.
수업의 70%를 학생이 말하도록 설계. 듣고 외우는 강의가 아닌, 입을 트는 코칭.
일상·여행·비즈니스·면접·SAT·OPIc 등 목적에 맞춘 커리큘럼. 한 달 안에 핵심 표현 체화.
매 수업 후 발음·표현·자신감 점수와 다음 수업 추천이 카톡으로 발송됩니다.
현재 레벨 진단에서 80%가 결정됩니다
원어민·교포·전문 강사 중 합이 맞을 때까지 매칭
매일 30분이 만든 진짜 후기
"영어 40점대였는데 회화·듣기·내신·수행평가·영화수업 통합 코스로 2년 꾸준히 한 결과, 최근 3회 시험 모두 100점.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 1위까지 했어요."
"주 2회 30분씩 3개월 만에 토익 155점이 올랐어요 (630→785). 매시간 단어 시험 + 실전 모의 풀이 루틴이 진짜 강력했습니다."
"대사관 영어 인터뷰 6개월 만에 합격! 매주 금요일 모의 인터뷰 + 자주 나오는 질문 + Free Talking으로 실전 감각이 완전히 잡혔어요."
"50대에 호주 이민을 준비하며 시작했어요. 처음엔 단어 읽기도 버거웠는데, 매일 회화 표현을 반복하니 이제 외국에서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
"60대에 기초부터 시작해 지금은 영어로 일기를 써요. 미국에 있는 아들과 영어로 대화하는 게 목표인데, 매일 조금씩 늘고 있는 게 느껴집니다."
"오픽 IH를 목표로 매일 말하기 훈련을 했어요. 발화량과 유창성이 늘고, 수업마다 실력이 느는 게 확실히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