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영어는 "완벽한 문법"보다 정중하고 명확한 정형 표현이 훨씬 중요합니다. 자주 쓰는 상황별로 통째로 익혀두면 바로 씁니다.
이메일 — 여는 말·맺음말
- I hope this email finds you well. (안부 인사로 시작)
- I'm writing to follow up on ~ (~건으로 다시 연락드립니다)
- Please let me know if you have any questions. (문의 있으면 알려주세요)
- Looking forward to your reply.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화상미팅 — 진행·확인
- Can everyone hear me okay? (다들 잘 들리세요?)
- Sorry, you're breaking up. Could you repeat that? (끊겨요,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 Let me share my screen. (화면 공유할게요)
- Just to confirm, the deadline is ~, right? (확인차, 마감이 ~ 맞죠?)
의견·완곡하게 반대
- That's a good point, but I'd suggest ~ (좋은 지적인데, ~를 제안드려요)
- I see what you mean. However, ~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다만 ~)
표현을 아는 것과 회의에서 바로 꺼내는 건 다릅니다. 토닥 비즈니스 영어 1:1은 실제 업무 상황(회의·이메일·전화·협상)을 롤플레이로 반복해, 긴장되는 자리에서도 문장이 자동으로 나오게 만듭니다. 직장인 무약정 횟수제로 바쁜 일정에 맞춰 진행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