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를 가도 영어가 제자리인 경우가 흔합니다. 현지에 있다고 저절로 늘지 않아요. 원인은 대부분 실제 발화량 부족입니다.
왜 안 느나
- 수업 외엔 한국인 커뮤니티가 편해서 영어 노출이 0에 가까움
- 아는 표현만 반복 — 도착 몇 달 뒤 실력이 멈춤
- 틀려도 아무도 교정해주지 않음
확실히 늘리는 법
- 말할 수밖에 없는 시간을 일부러 만들기 (모임·활동)
- 배운 표현을 그날 실제로 써보기
- 교정받는 시간을 따로 확보 — 굳어진 실수를 잡아야 늚
토닥 화상영어 1:1은 어학연수와 병행해 교정과 발화량을 보충합니다. 현지 수업에서 못 잡는 내 오류를 짚어주고, 시차에 맞춰 수강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