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말하기 자격증은 크게 오픽(OPIc)·토익스피킹(TOEIC Speaking)·IELTS 세 가지가 많이 쓰입니다. 방식과 등급 체계가 다르니 목표에 맞게 골라야 해요.
오픽 (OPIc)
컴퓨터로 진행하는 인터뷰형 시험. 등급은 낮은 순서로 NL·NM·NH·IL·IM1·IM2·IM3·IH·AL 9단계이며 AL이 최고입니다. 취업은 보통 IH 이상, 대기업은 AL을 선호합니다.
토익스피킹 (TOEIC Speaking)
0~200점으로 채점되고 ACTFL 등급(NL~AH)으로 표기됩니다. 과거 "레벨 1~8" 표기는 폐지됐어요. 취업은 IH 이상, 대기업은 AL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ELTS
0~9.0을 0.5단위로, 4개 영역(듣기·읽기·쓰기·말하기) 평균으로 산출합니다. 학부 유학은 보통 6.0~6.5, 상위권·대학원은 7.0 이상을 요구합니다.
어떤 시험이든 발화량·유창성이 등급을 가릅니다. 토닥 화상 1:1은 목표 시험 유형에 맞춰 실전 모의와 피드백으로 단기간에 등급을 끌어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