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면접은 영어 실력 시험이 아니라 영어로 나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준비 순서만 잡으면 훨씬 덜 떨려요.
1. 자기소개(Tell me about yourself)
가장 먼저, 거의 항상 나옵니다. 현재 → 강점·경험 → 지원 동기 순서로 60~90초 분량을 통으로 준비하세요. 이력서를 읽는 게 아니라 직무와 연결된 한두 가지에 집중하는 게 핵심입니다.
2. 단골 질문 세트
- What are your strengths and weaknesses? (강점·약점 — 약점은 개선 노력과 함께)
- Why do you want to work here? (지원 동기 — 회사·직무 리서치 기반)
- Tell me about a challenge you faced. (경험 — STAR 구조로)
STAR(Situation·Task·Action·Result)로 경험을 말하면 짧고 논리적으로 정리됩니다.
3. 압박 질문 대응
모르는 질문엔 침묵이 최악입니다. "That's an interesting question. Let me think for a second."로 시간을 벌고, 아는 표현으로 우회하세요. 유창성보다 당황하지 않는 태도가 인상을 좌우합니다.
토닥 영어 면접 1:1은 지원 직무에 맞춘 모의 면접으로 답변을 녹화·교정하고, 예상 질문 리스트와 답변 스크립트를 함께 다듬습니다. 오픽·토익스피킹 대비와 병행하면 말하기 실력이 함께 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