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성적은 됐는데 막상 현지 수업이 안 들리는 유학생이 많습니다. 시험 영어와 강의·토론 영어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에요.
첫 학기에 막히는 지점
- 강의 청취: 교수의 빠른 말·전문 용어·억양
- 토론·발표: 즉석에서 의견을 영어로 꺼내기
- 과제·이메일: 교수·조원과의 학술적 소통
따라잡는 법
강의 녹음을 섀도잉하고, 토론에서 쓸 표현 세트(동의·반박·질문)를 미리 익히세요. 완벽한 문장보다 참여하는 태도가 학점에 유리합니다.
토닥 유학생 영어 1:1은 강의 청취·토론·과제 상황을 실전 롤플레이로 반복합니다. 화상이라 해외 어디서든 시차에 맞춰 수강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