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는 초반 진입장벽은 낮지만 시작 순서를 잘못 잡으면 금방 지칩니다. 왕초보가 첫 문장을 말하기까지의 순서를 정리했어요.
1단계 — 문자부터
- 히라가나(ひらがな) — 일본어의 기본 문자. 가장 먼저, 읽고 쓸 수 있을 때까지
- 가타카나(カタカナ) — 외래어 표기용. 히라가나 후 바로
- 한자(漢字) —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고, 자주 나오는 것부터 조금씩
문자는 손으로 쓰면서 익히면 훨씬 오래 갑니다. 눈으로만 외우면 금방 헷갈려요.
2단계 — 첫 문장 패턴
- 私は○○です。(와타시와 ○○데스 / 저는 ○○입니다)
- これは何ですか。(코레와 난데스카 / 이건 뭐예요?)
- ○○をください。(○○오 쿠다사이 / ○○ 주세요)
단어를 따로 외우기보다 문장 패턴을 통째로 익히고, 단어만 바꿔 끼우는 방식이 회화로 이어집니다.
3단계 — 소리 내어 말하기
일본어는 발음이 쉬운 편이지만 장음·촉음·억양에서 어색함이 생깁니다. 처음부터 소리 내어 말하고, 원어민 발음을 따라 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토닥 일본어 입문 1:1은 문자·발음 기초부터 첫 회화까지 왕초보 속도에 맞춰 함께합니다. 일본 거주 원어민·교포 강사와 회화로 자연스럽게 이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