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는 상대와의 관계에 따라 말투가 바뀝니다. 이 구분을 알면 회화가 훨씬 자연스러워져요.
정중어 vs 반말
- 정중체(です·ます) — 처음 만난 사람, 손윗사람, 비즈니스. 「行きます(갑니다)」
- 보통체·반말(だ·である) — 친한 친구, 가족. 「行く(가)」
한국어와 비슷해 감은 잡히지만 어디까지 정중하게 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애매하면 정중체가 안전해요.
자연스러움 꿀팁
- 맞장구(相槌) 잘 치기 — そうですね, なるほど
- 쿠션어 쓰기 — すみませんが, ちょっと
- 드라마·애니로 억양과 말끝 습관 익히기
경어·정중어는 혼자 익히기 까다롭습니다. 일본 거주 원어민·교포 강사와 1:1로 상황별 교정받는 게 빠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