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문법은 되는데 안 통한다면 발음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한국어에 없는 소리에서 자주 막혀요.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발음
- R vs L — rice(쌀)와 lice(이)가 갈립니다. 혀 위치가 달라요
- F vs P — coffee를 코피로. 윗니로 아랫입술을 스쳐야 F
- TH — think의 θ. 혀를 살짝 물어야 하는 소리
- V vs B — very를 베리로 뭉개지 않기
교정의 핵심
발음은 입 모양·혀 위치를 정확히 알고 반복하면 성인도 바뀝니다. 문제는 내 발음이 어디가 틀렸는지 스스로 못 듣는다는 것.
토닥 화상 회화 1:1은 입 모양을 보며 발음을 교정하고, 자주 틀리는 소리를 집중적으로 잡습니다. 첫 몇 주 발음을 잡아두면 이후가 훨씬 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