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영어 발음 — 이것만 고쳐도 확 달라져요
회화 꿀팁 · 토닥 매거진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영어 발음 — 이것만 고쳐도 확 달라져요

2026-08-20

단어·문법은 되는데 안 통한다면 발음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한국어에 없는 소리에서 자주 막혀요.

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발음

  • R vs L — rice(쌀)와 lice(이)가 갈립니다. 혀 위치가 달라요
  • F vs P — coffee를 코피로. 윗니로 아랫입술을 스쳐야 F
  • TH — think의 θ. 혀를 살짝 물어야 하는 소리
  • V vs B — very를 베리로 뭉개지 않기

교정의 핵심

발음은 입 모양·혀 위치를 정확히 알고 반복하면 성인도 바뀝니다. 문제는 내 발음이 어디가 틀렸는지 스스로 못 듣는다는 것.

토닥 화상 회화 1:1은 입 모양을 보며 발음을 교정하고, 자주 틀리는 소리를 집중적으로 잡습니다. 첫 몇 주 발음을 잡아두면 이후가 훨씬 편해요.

FAQ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정도는요. 하지만 R·L, F·P처럼 뜻이 갈리는 발음은 오해를 만들어 대화가 끊깁니다.
네, 정확한 소리를 알고 반복하면 성인도 충분히 교정됩니다. 입 모양·혀 위치를 아는 게 먼저예요.
내 발음의 어디가 틀렸는지 스스로 못 듣는 게 한계입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굳어진 습관이 고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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