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대학의 진짜 관문은 시험이 아니라 수업 참여입니다. 강의는 빠르고, 토론에선 즉석에서 의견을 영어로 꺼내야 해요.
강의 청취
- 전공 용어를 미리 익혀두면 청취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 강의 녹음을 섀도잉해 교수의 속도·억양에 적응
토론·발표 참여
- 의견 제시: I'd argue that ~ / In my view ~
- 동의·반박: That's a good point, but ~ / I see it differently.
- 질문: Could you elaborate on ~?
참여가 성적에 반영되는 수업이 많아, 완벽한 문장보다 자주 말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침묵이 가장 불리해요.
토닥 유학생 영어 1:1은 강의 청취·토론·발표를 실전 모의로 반복해, 수업에서 당황하지 않게 만듭니다. 화상이라 해외에서 시차에 맞춰 수강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