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T(일본어능력시험)는 청해·독해 두 영역을 990점 만점으로 채점하는 점수제 시험입니다. 급수 합불로 나뉘는 JLPT와 성격이 달라요.
JPT vs JLPT
- JPT — 점수제(10~990점), 청해+독해. 실무 커뮤니케이션 중심, 응시 기회가 잦음
- JLPT — 급수제(N5~N1) 합불, 문자·어휘·문법·독해·청해. 국제 공인도가 높음
어디에 쓸까
국내 기업·취업에서는 점수로 실력을 세밀하게 보여주기 좋은 JPT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고, 유학·공적 증빙에는 JLPT가 널리 쓰입니다. 목표에 맞춰 고르면 돼요.
점수를 올리는 법
JPT는 청해 비중과 속도가 관건입니다. 매일 짧게 듣기 훈련을 쌓고, 독해는 시간 관리 연습이 필요해요.
토닥 JPT 1:1은 약점 영역을 진단해 청해·독해 전략과 모의로 점수를 끌어올립니다. 급수 증빙이 필요하면 JLPT와 병행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