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거의 안 되는데 취업 때문에 오픽을 봐야 한다면 막막하죠. 하지만 노베이스에서도 전략이 있습니다.
노베이스가 밟을 순서
- 자기소개 완성 — 가장 먼저 나오고 재활용 가능. 통째로 준비
- 서베이 전략 — 말할 거리가 많은 주제로 서베이를 설계
- 빈출 주제 답변 틀 — "묘사 → 경험 → 느낌" 틀에 단어만 바꿔 끼우기
등급 감
오픽은 NL·NM(기초)에서 IL·IM(중급), IH(취업 마지노선) 순입니다. 노베이스도 답변 틀과 빈출 주제를 준비하면 IL·IM까지 충분히 갑니다.
혼자서는 답변이 짧아지는 습관과 발음 오류를 못 잡아요. 토닥 오픽 1:1은 노베이스 눈높이에서 답변 틀부터 잡고, 녹화·피드백으로 등급을 끌어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