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는 다 아는데 붙여 말하면 어색하고, 원어민 말은 안 들린다면 — 핵심은 연음과 청킹입니다.
연음 (linking)
앞 단어 끝소리와 뒤 단어 첫소리가 이어집니다.
- want to → wanna / going to → gonna
- an apple → a-napple / check it out → che-ki-tout
청킹 (chunking)
원어민은 단어를 하나씩 끊지 않고 의미 덩어리로 붙여 말합니다. 그래서 단어를 알아도 덩어리로는 안 들려요.
익히는 법
덩어리 단위로 듣고 이어서 따라 말하는 섀도잉이 효과적입니다. 끊어 읽는 습관을 버리는 게 핵심.
토닥 화상 회화 1:1은 원어민·교포 강사의 실제 소리로 연음·청킹을 익히고 교정받아, 자연스럽게 이어 말하게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