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비슷하지만 토익과 토익스피킹은 완전히 다른 시험입니다. 헷갈려서 잘못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요.
핵심 차이
- 토익(TOEIC) — 듣기·읽기, 990점 만점. 이해 능력 측정
- 토익스피킹 — 말하기, 0~200점 + ACTFL 등급(NL~AH). 발화 능력 측정
취업엔 뭘 봐야 하나
과거엔 토익 점수만 봤지만, 최근엔 말하기(토익스피킹·오픽)를 함께 요구하는 곳이 늘었습니다. 토익 점수만으론 "말할 수 있다"가 증명되지 않기 때문이에요. 지원 회사의 요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토익스피킹은 발화량·유창성이 등급을 가릅니다. 토닥 토익스피킹 1:1은 유형별 실전 모의로 답변 구조와 시간 감각을 만들어 목표 등급을 준비합니다. 오픽과도 병행 가능해요.
